top of page
서브그림-2.jpg
검색

6.25 참전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사단법인 진주인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경상남도와 함께 6.25 참전 유공자 두 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그중 창녕군 도천면에 거주하는 임채식 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2024년 10월 16일에 이루어졌다. 

임채식 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개선 작업은 낡은 주택의 도배 및 장판 교체, 전등 교체, 그리고 청소 작업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6.25 참전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목적

이 사업은 6.25 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들의 헌신을 기리고, 고령화된 유공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 되었다. 사단법인 진주인과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의 유공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임채식 유공자의 주택은 이번 개선 작업을 통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이 새롭게 교체되었고, 오래된 전등도 더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바뀌어 실내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 또한, 전반적인 청소 작업을 통해 위생적인 주거 환경이 조성되었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사단법인 진주인과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는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과 같은 6.25 참전 유공자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더 많은 유공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임채식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례는 단순한 주거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이 계속되길 기대한다.







출처:

 
 
 

10월12일 줍킹캠페인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 - (사)진주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와 (사)진주인은 지난 지난 16일 창녕군 도천면에서 6.25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주택 내부 도배와 장판교체, 청소 및 쓰레기 처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주택관리공단 김현우 경남지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주인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소식지
bottom of page